작성일 : 11-02-05 14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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짜~잔 축하합니다 "노을과 바다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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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모두현
 조회 : 16,0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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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을과 바다 펜션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.
주인장의 정성과 정열로 지여진 그곳 조만간 꼬~옥
가보고 싶네요.
욕심이 난다면 주인장 빽좀 믿고 영상좀 담아 갔으면 하네요.
황혼의 노을속에 서서히 물들어 가는 저녁놀
지나간 회상의 시간을 저녁놀속에 묻어
잔잔한 물결에 내 마음을 정화시키고 싶네요.
주인장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잘 관리하여
포근하고 편안한 휴식처로 계속 남겨 주기를 바라네
아름답게 말이네 조용히 예기하네 "화이팅 하라고"
미스터 문라이트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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